


트윔이 화성시 소재 초등학교에서
AI 로봇 ‘트윌리(Twily)’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시연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트윌리와 대화하고, 표정을 인식하며, 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AI가 사람과 소통하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현장에는 학생뿐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AI 기술이 교육 현장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를
함께 느끼고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트윔은 앞으로도 AI 기술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가 기술과 더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